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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3억 받으려 13kg 찌웠던 '에덴' 여성 출연자의 충격 근황

단 3주 만에 완벽한 '살크업'을 했던 김주연이 그새 살을 쏙 빼고 완벽한 바디프로필을 찍었다.

인사이트웨이브 '배틀그램'


단 3주 만에 '살크업'에 성공한 김주연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상금 3억 원을 위해 단기간에 '살크업'을 했던 여성을 기억하는가.


연애 리얼리티 '에덴'에서 핫바디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김주연은 최근 웨이브 '배틀그램'에 출연 중이다.  


인사이트웨이브 '배틀그램'


인사이트Instagram 'juyeon___2'


'배틀그램'은 3주 동안 최대한 살을 찌운 출연자들이 상금 3억 원을 걸고 다양한 미션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조각 같은 몸으로 거듭나는 보디빌딩 서바이벌 예능이다.


김주연은 해당 방송에서 첫 미션으로 '3주 동안 건강하게 살찌우기'를 했고, 총 13.2kg 상금 1,320만 원을 확보했다. 




놀랄 수밖에 없는 김주연의 거울샷 비포·애프터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6월 13일과 3주 뒤인 7월 5일에 똑같은 장소에서 찍은 거울샷을 올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주연의 탄탄한 11자 복근과 가녀린 팔뚝에 순식간에 살들이 붙어버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성공적으로 '살크업'을 마친 김주연은 다시 예전 몸으로 돌아고자 식단 조절과 함께 운동을 병행하는 노력을 보였다.


바디프로필 속 김주연의 '넘사벽' 피지컬


김주연의 의지는 놀라웠다. 그새 살을 쫙 뺀 김주연은 지난 8일 바디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또 한 번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블랙 바디수트를 착용한 김주연은 언제 뱃살이 삐져나왔냐는 듯 근육질 몸매를 과시해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급하게 체중 증감량을 반복하면 살이 늘어날 법도 한데 김주연은 슬림 하면서도 탄력 넘치는 피지컬 라인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주연은 "살이 많이 쪘었어서 완벽하지는 않아도 최선을 다해 찍었다. 엉덩이는 자신 있지만 복근은 아직"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단기간에 확연한 몸매 변화를 보여준 김주연이 '배틀그램'에서 얼마나 더 많은 상금을 얻게 될지 기대감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