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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2개월 차 박보검이 예능 촬영 중 아무렇지 않게 사용한 '이 말투'

전역한지 2개월 된 배우 박보검이 티빙 오리지널 '청춘MT'에 등장했다.

인사이트티빙 '청춘MT'


아직 군대에서 벗어나지 못한 '전역 2개월차' 박보검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전역한 지 2개월 밖에 안 된 박보검이 '군대물'(?)이 안 빠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지난 9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청춘MT'에서는 베이스캠프 보령에서 재회한 '구르미 그린 달빛' 팀 김유정, 박보검, 진영, 곽동연, 채수빈의 모습이 공개됐다.


인사이트티빙 '청춘MT'


이날 박보검은 촬영차 방문했던 프랑스에서 입국하자마자 베이스캠프로 넘어왔다.


비행기 스케줄 때문에 늦는다 했던 박보검은 동료들을 놀래켜 주기 위해 나무 뒤에 숨어 자신을 은폐했다.


인사이트티빙 '청춘MT'


박보검 "고기 구워먹고 싶습니다", "식사는 하셨습니까?"


동료들을 기다리며 제작진과 대화를 나누던 박보검은 '다나까 말투'를 사용해 웃음을 안겼다.


"고기 구워먹고 싶습니다", "식사는 하셨습니까?", "몇시에 모이신 겁니까?" 등 아직 군대에서 벗어나지 못한 전역 2개월차의 모습이 엿보였다.


인사이트티빙 '청춘MT'


이 모습을 접한 누리꾼은 "말투 설레고 귀엽다", "아직 군대물 덜 빠졌다", "맑디 맑은 영혼"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인사이트티빙 '청춘MT'


박보검이 제작진과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구르미 그린 달빛' 동료들이 베이스캠프에 도착했고, 1시간전부터 서프라이즈를 위해 숨어있던 박보검은 팀원들을 깜짝 놀래키는데 성공했다.


이날 다 함께 모인 '구르미 그린 달빛', '이태원 클라쓰', '안나라수마나라' 팀은 각종 게임을 진행하며 친목을 다졌다.


인사이트KBS1 '하얀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