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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공식 파트너로 연속 후원하는 까르띠에

까르띠에는 제79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 비엔날레 시네마 2022의 공식 파트너로서, 영화에 대한 까르띠에 메종의 문화적 헌신과 애정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까르띠에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베니스 비엔날레와 파트너십을 맺은 까르띠에는 제79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 비엔날레 시네마 2022의 공식 파트너로서, 영화에 대한 까르띠에 메종의 문화적 헌신과 애정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2021년에 시작된 이 파트너십은 현대 창작물에 대한 까르띠에의 강한 열정을 보여주는 활동이며, 영화 산업에 특별한 공헌한 이에게 수여하는 상인 '까르띠에 글로리 투 더 필름메이커 어워드'와 함께 이를 기념한다.


창작의 자유를 기념하는 까르띠에 글로리 투 필름메이커 어워드는 팔라초 델 시네마의 살라 그란데에서 진행됐다.


올해는 올해는 비경쟁 부분에 초청된 미국의 전설적인 감독이자 작가, 프로듀서인 월터 힐에게 제79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의 까르띠에 글로리 투 더 필름메이커 어워드를 수여했다. 


또한 이번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 메종의 앰버서더 티모시 샬라메, 마리아칼라 보스코노, 멜라니 로랑, 카티아 부니아티쉬빌리와 줄리안 무어가 까르띠에의 컬렉션 그리고 하이주얼리 피스를 착용하여 화제를 모았다.


까르띠에는 베니스 국제 영화제를 통해 예술 속 다양한 분야 간의 긴밀한 관계를 보여주고자 한다. 


예술과 문화는 레드 카펫뿐만 아니라 위대한 영화의 크레딧에 항상 등장했던 까르띠에의 역사와도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에 메종은 영화와 음악 간의 연관성을 탐구하는 토크 프로그램 '까르띠에 아트 다이얼로그'와 함께,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설적인 인물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까르띠에 컬렉션 주얼리를 선보이는 전시를 베니스에서 영화제 기간 동안 개최한다. 


대표적으로 마리아 펠릭스부터 조제트 데이, 그레이스 켈리, 까뜨린느 드뇌브에 이르기까지 그들과 함께한 까르띠에 컬렉션 피스를 만나 볼 수 있다.


까르띠에 인터내셔널 부사장 겸 최고 마케팅 책임자 아르노 카레즈는 "현대 미술, 영화, 음악과 같은 예술 세계와의 소통은 항상 메종의 창의적인 영감의 원천이 되어 주었습니다. 특히 베니스 국제 영화제와의 파트너십은 까르띠에가 소중히 여기는 다양한 예술 분야를 연결할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기회입니다."라고 밝혔다. 


제 79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는 오는 11일 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