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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가 '제2의 BTS'로 내놓은 일본 새 보이그룹, 비주얼 공개됐습니다

오는 12월 데뷔를 확정지은 '방탄소년단 동생'그룹 앤팀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인사이트Twitter 'andTEAMofficial'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 소속 '앤팀', 오는 12월 데뷔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의 신인 보이그룹 앤팀이 훈훈한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3일 하이브 측은 신인 그룹 앤팀(&TEAM)이 오는 12월 7일 데뷔를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인사이트하이브 레이블즈 재팬


앤팀은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글로벌 그룹이기 때문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들은 일본 닛폰 테레비에서 방영된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앤 오디션-더 하울링'(&AUDITION-The Howling-)을 통해 탄생했다.


인사이트의주 /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


앤팀은 케이, 후마, 의주, 니콜라스, 죠, 유마, 하루아, 타키, 마키로 구성된 9인조 다국적 그룹이다.


2002년생으로 올해 21살인 의주는 앤팀의 유일한 한국인 멤버다.


인사이트하루아 /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


이들은 9명 모두 훈훈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 측이 공개한 프로필 사진에서 앤팀 멤버들은 흰 블라우스를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기도 했다.


인사이트니콜라스 /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


"방탄소년단 선배님처럼..." 세계적인 인기 얻고 싶다는 포부 밝힌 앤팀


앤팀은 이날 일본에서 미디어 행사를 개최해 데뷔 발표와 함께 멤버들의 데뷔 소감과 포부를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타키는 "언제 어느 때라도 신뢰하는 가족 같은 팀이 되고 싶다"라며 멤버들과의 끈끈한 우정을 약속했다.


인사이트타키 /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


이들은 같은 레이블 선배인 방탄소년단을 롤모델로 꼽았다.


마키는 "세계적으로 빛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라고 말하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으며, 케이는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처럼 빌보드까지 향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인사이트마키 /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


오디션 프로그램 방영 당시부터 '방탄소년단 동생 그룹'이라는 수식어를 달았던 이들이 과연 어떤 무대를 보여주며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