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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가 '비율 똥망' 유병재와 같이 사진 찍었다가 겪은 대참사

방송인 유병재가 자신과 키 차이가 26cm 나는 배우 다니엘 헤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dbqudwo333'


유병재, 다니엘 헤니와 촬영 기념으로 찍은 사진 공개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방송인 유병재가 배우 다니엘 헤니와 키 차이가 많이 나는 투 샷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유병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미소를 짓고 있는 유병재가 다니엘 헤니와 함께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유병재는 "다니엘 헤니 형님하고 촬영을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26cm 키 차이 나는 두 사람..."그래서 다니엘 헤니는 어딨는데?"


검은색 옷을 입은 유병재와 다니엘 헤니의 비주얼이 감탄을 부른 가운데, 두 사람의 신장 차이가 커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병재와 다니엘 헤니의 키는 각각 162cm, 188cm로 알려졌다. 26cm의 차이가 난다.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사진에서 다니엘 헤니의 얼굴은 반이 잘려 있다. 유병재가 다니엘 헤니와의 키 차이를 유쾌하게 표현한 것이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사진 속에서 보이지 않는 다니엘 헤니의 눈웃음과 머리 스타일에 대해 너무 멋지다고 얘기해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누리꾼은 "스크롤 좀 올려주세요", "그래서 다니엘 헤니 님 어디 갔어요?", "진짜 웃기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각각 방송인과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는 유병재와 다니엘 헤니 


한편 유병재는 1988년생 올해 나이 35살이며, 다니엘 헤니는 1979년생 44살이다.


유병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tvN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다니엘 헤니는 오는 7일 개봉하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서 FBI 요원 잭 역할로 출연한다.


인사이트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