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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샬라메가 '이 옷' 입고 뒤돌아 서자 여성 팬들 쓰러졌다 (사진 7장)

지난 2일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 티모시 샬라메가 과감한 패션으로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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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imagesKorea


베니스 국제 영화제 레드 카펫에 쏟아진 셔터 세례, 주인공은 '여심 저격수' 티모시 샬라메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조각 같은 외모, 치명적인 퇴폐미로 전 세계 여심을 흔들어 놓은 배우 티모시 샬라메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베니스 국제 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은 티모시 샬라메(Timothee Chalamet, 26)에 모든 시선이 집중됐다.


바로 그가 입고 등장한 의상 때문이었다.


티모시 샬라메는 매거진 'GQ', 글로벌 패션 플랫폼 '리스트'(LYST), 글로벌 모델 랭킹 사이트 '모델스닷컴(MODELS.com)' 등에 의해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됐을 만큼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한다. 이번에도 그는 대중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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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레드 홀터넥 점프슈트 입고 등장해 과감한 노출로 여심 저격한 티모시 샬라메


강렬한 레드 컬러 홀터넥 점프슈트를 입고 등장한 그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그가 뒤를 도는 순간 셔터 세례가 쏟아졌다. 성난 등이 훤히 드러나 있었기 때문이다.


파격적인 스타일링과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를 보여준 티모시 샬라메의 모습에 현장에는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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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도 그의 패션은 크게 화제가 됐다.


팬들은 "샬라메 옷 여며요, 아니 여며지마요", "저건 진짜 티모시 샬라메라 소화 가능한 옷이다", "오늘 밤 잠은 다 잤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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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듄'


미소년 같은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헐리우드 톱스타 반열에 오른 티모시 샬라메


2008년 미국 식품회사 맥코믹(McCormick)의 TV 광고 모델로 데뷔한 티모시 샬라메는 2009년 드라마 '로앤오더(Law&Order)'에 범죄 피해자로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4년 흥행 돌풍 일으킨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매튜 맥커너히가 맡은 주인공 조셉 쿠퍼의 아들 톰을 연기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2017년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다.


우아한 미소년 티모시 샬라메의 모습에 전 세계 여성들은 열광했다.


인사이트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인사이트영화 '레이디 버드'


이후 '핫 썸머 나이츠', '레이디 버드', '뷰티풀 보이', '레이니 데이 인 뉴욕', '작은 아씨들', '듄'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헐리우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지난 2018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더 킹'이 갈라 프레젠테이션 작품에 선정돼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내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