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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투닥거리며 '서열 싸움'하는 쌍둥이들의 초음파 영상이 공개됐다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서열 싸움을 하는 듯 투닥투닥 거리는 쌍둥이의 초음파 영상이 공개됐다.

인사이트快看视频video


쌍둥이들이 엄마 배 속에서 투닥거리며 싸우는 초음파 영상 공개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비좁은 엄마의 자궁안에서 벌써부터 투닥거리며 싸움을 하는 쌍둥이들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쾌간시빈video는 엄마 배 속에서 발길질을 하며 서로 다투는 쌍둥이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엄마 자궁안에서 마주 보는 자세로 있는 태아 2명이 보인다.


자세히 보면 오른쪽에 있는 아기가 왼쪽에 있는 아기를 발로 툭툭 차는 모습이 보인다. 왼쪽 아기도 지지 않고 오른쪽 아기에게 반격을 가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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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서로 때리고 막고...배 속에 있을 때부터 서열 나누려는 듯


쌍둥이들의 싸움은 마치 무협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한 쪽이 발로 차면 다른 한 쪽이 손으로 때리고 또 서로의 공격을 손으로 막아내기도 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산다.


마치 쌍둥이들은 태어나기 전부터 서로의 서열을 정하기 위해 티격태격 싸움을 하는 것 같아 보인다.


사이 좋을 때도 있지만 여전히 투닥거리는 쌍둥이 형제들...누리꾼들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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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기 전부터 엄마 배 속에서 경쟁하는 모습은 경이롭기도 하면서 친근하게 느껴진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형제는 배 속에서부터 싸울 수밖에 없는 운명", "내 동생 생각난다", "태어나기 전부터 서열 싸움을 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건강하게 태어난 쌍둥이들은 지금은 사이좋게 지내지면 여전히 종종 투닥거리며 싸우는 경우도 있다고 말해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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