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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팜, 폭우에 취약한 아동 가정 위한 성금과 물품 기증

아토팜은 집중 폭우로 피해를 입은 아동 가정을 위해 저층 주거지 개선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네오팜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최근 전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일부 주택과 차량이 침수되고 이재민이 생기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 아동 가구의 소식이 속속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이에, 네오팜의 아토팜은 집중 폭우로 피해를 입은 아동 가정을 위해 저층 주거지 개선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아동 복지 전문 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성금과 함께 오염된 물로부터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는 물품까지 약 6천만 원 상당이 기부되어 하루라도 빠르게 일상으로의 복귀를 도울 예정이다.


지원 내용으로는 서울, 경기 수도권 지역의 저층 주거지 개선을 위한 1천만 원 성금과 피부 진정을 위한 탑투토 워시 3천개(5,100만 원 상당)가 함께 전달된다. 특히 성금의 경우 한정판 탑투토 워시의 판매 수익금 일부와 그림대회 대표 수상작의 디지털 아트 'NFT'의 판매 수익금에 아토팜에서 일부 금액을 더했다.


네오팜의 김양수 대표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주거지 파손, 침수 등 피해 소식을 접하고 저층 주거지 개선을 위해 빠르게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라며, "아동 가정의 환경과 복지에 관심을 두고있는 만큼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