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백종원, 군인 된 김동준과 1년 만에 만나고 눈물..."코로나 때문에 면회 못가"
백종원, 군인 된 김동준과 1년 만에 만나고 눈물..."코로나 때문에 면회 못가"

인사이트tvN '백패커'


[뉴스1] 박하나 기자 = '백패커' 백종원이 군 복무 중인 김동준과 재회하고 눈물을 흘렸다.


23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백패커'에서는 1사단 전진부대 출장 요리에 나선 출장 요리단(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백패커' 사상 최초 400인분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 출장 요리를 의뢰한 임정욱 중령이 "백종원과 조리했던 인원이 1사단에서 근무 중이다, 특별히 모셨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백종원을 놀라게 한 특별 용병은 가수 겸 배우 김동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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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백패커'


김동준은 현재 상병으로 1사단 전진 신병교육대대에서 조교를 하고 있다고. 일일 취사 지원에 나선 김동준의 등장에 백종원이 눈물을 왈칵 쏟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앞서 백종원은 군부대 방문에 김동준을 떠올렸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면회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미안해 했던 것. 


'맛남의 광장'에서 찰떡 호흡을 보였던 백종원, 김동준의 반가운 재회가 감동을 안겼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백패커'는 극한의 출장 요리단(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이 백팩 하나 메고 훌쩍 떠난 '오늘의 장소'에서 낯선 손님들을 위한 즉석 출장 요리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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