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결혼 11년 만에 얻은 귀한 딸 '돌잔치' 럭셔리하게 열어준 한지혜
결혼 11년 만에 얻은 귀한 딸 '돌잔치' 럭셔리하게 열어준 한지혜

인사이트Instagram 'jh_han'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한지혜가 윤슬 양과의 돌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딸 윤슬 양의 돌 촬영 중에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한지혜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딸과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행복해 보이는 한지혜 모녀의 모습에 보는 이들의 입가에도 저절로 미소가 띄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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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뒤에 보이는 배경이 고급스러운 점도 눈길을 끌었다. 한지혜는 고층에 한강뷰를 배경으로 딸을 안고 사진을 찍는가 하면 딸과 함께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기도 했다.


붕어빵 모녀의 모습과 함께 한지혜는 "예쁘네 우리 예쁘니, 나만 신났네, 귀요미, 돌준맘"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 검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결혼 11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5일 전에도 '돌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복을 입고 딸 돌잔치 중에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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