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손담비, 남편 이규혁이 차려준 초호화 '밥상' 자랑..."난 사랑 받는 여자"
손담비, 남편 이규혁이 차려준 초호화 '밥상' 자랑..."난 사랑 받는 여자"

인사이트Instagram 'xodambi'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의 행복한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


지난 21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음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간장게장부터 고기, 채소, 된장국, 김치 등 푸짐한 한상 차림이 담겨 있었다.


손담비는 해당 사진과 함께 "사랑받는 여자"라는 글과 빨간색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인사이트Instagram 'xodambi'


이로 비추어 봤을 때 이규혁이 아내 손담비에게 애정을 듬뿍 담아 직접 요리를 해준 것으로 보인다.


손담비와 이규혁은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달한 부부의 모습을 자주 공개하고 있다.


두 사람은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나 수영, 골프 등의 활동을 함께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손담비, 이규혁은 귀국 후 맥주 가게에서 데이트를 하며 잉꼬부부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규혁은 "행복이구나. 언제나 담비와 함께"라고 했고, 손담비는 하트 이모티콘을 연발했다.



한편 손담비와 이규혁은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김연아의 키스 & 크라이'로 인연을 맺었다.


당시 1년 정도 교제한 뒤 결별한 두 사람은 10년이 지난 2021년에 다시 연애를 시작했다.


그리고 손담비, 이규혁은 지난 5월 큰 축복 속에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