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3년 만에 돌아오는 19금 콘서트 '워터밤', 공백기 아쉬움 달래는 화려한 출연진 공개
3년 만에 돌아오는 19금 콘서트 '워터밤', 공백기 아쉬움 달래는 화려한 출연진 공개

인사이트Instagram 'waterbomb_official'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19금 축제 '워터밤 서울 2022'에서 무대를 꾸미는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이 공개됐다.


오는 6월 24일부터 3일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특설 무대에서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2'가 개최된다.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된 '워터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2020년, 2021년에는 열리지 못했다.


많은 팬들의 기다림 속에 드디어 돌아온 '워터밤 서울 2022'에서는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연예인들이 퍼포먼스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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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공개된 라인업에 따르면 6월 24일에는 '워터밤' 무대를 항상 뜨겁게 달궜던 선미와 다재다능한 지코, 히트 안무 메이커 군단 라치카가 공연을 펼친다.


25일에는 끊임없이 도전을 이어가는 박재범과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 크루 홀리뱅이 출연한다.


압도적인 카리스마의 소유자 CL과 발랄하고 센스 넘치는 댄스 크루 훅, 날카로운 래핑을 자랑하는 사이먼 도미닉은 26일을 책임진다.


이처럼 '워터밤 서울 2022'는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을 예고하고 있어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물 폭탄을 맞으며 신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워터밤 서울 2022'가 올여름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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