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딸기우유 색감에 공주풍 감성 더해져 소장욕구 자극하는 구찌 '핑크 쿠션'
딸기우유 색감에 공주풍 감성 더해져 소장욕구 자극하는 구찌 '핑크 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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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분홍색 케이스에 구찌 감성이 가득한 쿠션 팩트가 코덕들의 소장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최근 각종 SNS 등에서 구찌 쿠션 파운데이션 '쿠션 드 보떼'가  '코덕 필수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쿠션 드 보떼는 핑크 컴팩트에 구찌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인 플라워 리스에 둘러싸여 있는 사자 패턴으로 장식되어 있다. 알렌산드로 미켈레가 직접 디자인한 구찌 하우스의 상징적인 모티브가 엿보인다.


핑크색와 사자 조합이 색다른 매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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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 드 보떼는 예쁜 비주얼 뿐만 아니라 커버력도 훌륭하다는 후문이다.


가볍고 보습감이 뛰어난 제형이라 몇 번씩 덧바를 수 있어 피부 커버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모닝 루틴에서나 수정 메이크업에서나 어느 때든 완벽한 피부 표현을 할 수 있다.


특히 쿠션 드 보떼는 반사율이 높은 인덱스 오일과 미네랄 파우더를 원료로 만들어져 피부에 빛이 반사되는 효과를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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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을 머금은 듯한 마무리로 피부 표현력을 높인다.


또한 글리콜과 글리세린을 혼합하여 만든 보습력이 뛰어난 제형 덕분에 피부 깊숙한 곳까지 촉촉한 느낌이 유지돼 건조한 요즘 사용하기 딱이다.


핑크색 케이스 덕분에 수정 화장을 할 때 쓱 꺼내 톡톡 두드려주면 어디서나 시선을 모을 것만 같다. 


기념일 선물을 계획 중이라면 구찌 쿠션 드 보떼가 좋은 선택지가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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