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재난·재해 상황서 '골든타임' 지켜주는 '서울안전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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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재해 상황서 '골든타임' 지켜주는 '서울안전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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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재난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지진·폭우 등이 그 재난의 일종이다.


이런 위험 상황에 맞닥뜨리게 되면 가장 중요한 건 바로 '대응'이다. 더 큰 위험에 빠뜨리지 않도록 대응하는 게 중요하다.


대응은 즉각적이고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골든타임'을 지켜줘야 한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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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바로 이 골든타임을 지켜주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자연재해를 막을 수는 없지만, 이 재해·재난에서 시민들이 빨리 피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른바 '나와 가족의 안전 도우미'라고 할 수 있는 서울안전앱을 통해서다.


서울안전앱과 함께 안전 생활 수칙 3단계를 지킨다면 재난 가운데서도 나와 내 가족의 안전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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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중 1단계는 먼저 '속보 알림 받기'를 설정하는 것이다. 알림을 받고,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하자.


재난 대응에서 가장 중요한 건 빠른 정보다. 위기 상황에서는 신속하면서도 정확한 정보가 혼란을 막는 '안전지킴이'가 되준다는 걸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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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대처 방법 보기'다. 당황하지 말고 시민행동요령을 확인하자. 가장 정확한 상황별 대처 방법이 제공되기 때문이다.


사전에 모든 매뉴얼을 꿰고 있어도 막상 재난 상황을 맞닥뜨리면 머리가 하얘지는 게 사람이다. 우왕좌왕하게 되는 그 순간, 서울안전앱이 제공하는 시민행동요령은 한줄기 빛이 돼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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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안전 시설 찾기'다. 지진·화재 대피소, 구호소, 지하철 비상대피경로 등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안전편의시설을 확인해 그곳으로 몸을 피하자.


서울시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늘 안전편의시설을 관리한다. 시민이 있어야 서울시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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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안전앱은 내가 사는 동네의 실시간 사고 속보도 전해준다. 동네에 일어난 화재, 도로에서 발생한 추돌 사고 등 일상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사고들을 속보로 빠르게 알려준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서울시민이 아니더라도 서울을 오가거나 서울에 지인들이 있다면 서울안전앱이 유용한 어플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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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코로나19정보, 주요 재난 통계, 강우량, 대기정보 등 유용한 안전정보를 제공하니 언제 어디에서나 맞닥뜨릴 수 있는 위급 상황을 피하기 위해 서울안전앱을 다운로드해놓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