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오랜 공백 깨고 '4월'에 컴백하겠다 선언한 가수 6
오랜 공백 깨고 '4월'에 컴백하겠다 선언한 가수 6

인사이트Instagram 'choi_seung_hyun_tttop'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봄을 맞이해 가요계에도 산뜻한 훈풍이 불어오고 있다.


4월엔 대중들에게 오랜만에 모습을 비추는 가수들이 대거 컴백하기 때문이다.


이번 4월 컴백 라인업에는 데뷔한 지 10년이 넘은 중견 가수들부터 신인들까지 다채로운 가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산뜻하고 새로운 곡으로 대중들의 귀와 마음을 모두 사로잡을 예정이며, 피 터지는 음원 차트 경쟁을 할 전망이다.


지금부터 오랜만에 컴백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가수 6팀을 만나보자.


1. 빅뱅


인사이트YG엔터테인먼트


'꽃길' 이후 약 4년 만에 빅뱅이 4인 완전체로 돌아온다.


빅뱅은 오는 4월 5일 컴백 예정이다.


빅뱅 멤버들은 각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저 사진을 올리며 컴백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거짓말', '마지막 인사', '뱅뱅뱅' 등 히트곡을 다량 보유하고 있는 이들이 이번엔 어떤 노래로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2. 홍진영


인사이트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


트로트 여왕 홍진영 역시 1년 5개월 만에 컴백한다.


홍진영은 '사랑의 배터리'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엄지 척' 등 다양한 히트곡을 쏟아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홍진영은 3월에 신곡 녹음을 모두 마친 상태다.


그가 오랜만에 대중들 곁에 돌아온다는 소식이 들리자 팬들은 크게 반가워했다.


3. 온유


인사이트Instagram 'dlstmxkakwldrl'


샤이니의 명품 보컬 온유가 4월 컴백을 목표로 음원 준비 중에 있다.


2018년 12월 미니 1집 '블루' 이후 약 3년 4개월 만의 컴백이다.


온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춤을 연습하는 사진을 올려 댄스곡으로 컴백하는 것을 암시했다.


독보적인 음색과 압도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그가 올봄엔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비춰진다.


4. 수호


인사이트Instagram 'kimjuncotton'


엑소의 리더 수호도 오는 4월 4일 두 번째 미니앨범 '그레이 슈트'(Grey Suit)를 발매하며 컴백할 예정이다.


앨범에는 수호의 감미로운 보컬과 따뜻한 감성을 만날 수 있는 6곡이 수록돼 있다.


2020년 3월 첫 미니앨범 '자화상' 발매 이후 약 2년 만이다.


지난 2월 전역한 수호가 전역하자마자 앨범을 발매한다는 소식에 팬들은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5. DKZ

인사이트Twitter 'dkz_dy'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시맨틱 에러' 주인공으로 활약한 박재찬이 소속된 동키즈가 DKZ로 이름을 바꾸고 컴백한다.


또한 기존 멤버 원대가 탈퇴하고 새 멤버 3명을 영입해 6인조로 거듭난다.


'시맨틱 에러'가 성공하면서 DKZ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DKZ의 노래가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신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 드림캐쳐


인사이트


걸그룹 드림캐쳐도 약 1년 3개월 만의 공백을 깨고 팬들 곁을 찾는다.


드림캐쳐는 오는 4월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드림캐쳐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화려한 군무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드림캐쳐가 이번에는 어떤 노래를 선보이며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