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랑스러운 '반달' 디자인에 모노그램 콕콕 박혀 데일리로 메기 좋은 '루이비통' 호보백
사랑스러운 '반달' 디자인에 모노그램 콕콕 박혀 데일리로 메기 좋은 '루이비통' 호보백

인사이트Look-in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사랑스러운 '반달' 디자인으로 여성들의 워너비 백으로 떠오른 상품이 있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대만 패션 전문 매체 룩인(Look-in)은 꼭 필요한 물건만 쏙 집어넣고 데일리로 가볍게 메기 좋은 루이비통 신상 호보백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이번 루이비통 신상 가방은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2022 크루즈 컬렉션을 위해 선보인 '루프 핸드백'이다.


'루프 핸드백'은 특색 있는 귀여운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호보백', '반달백'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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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루이비통의 이번 신상 백은 하우스 아카이브의 크로와상 백에서 영감을 얻은 반달 모양의 바게트 백이다.


편안한 착용감이 가장 큰 포인트로 체인과 가죽 스트랩을 다 활용할 수 있어 숄더백, 크로스백, 토트백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것도 이 백의 장점 중 하나다.


크기는 '23X13X6 cm'로 스마트폰, 립스틱, 쿠션, 버즈, 에어팟 등 간단한 중요 물품을 넣고 다니기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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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루이비통 시그니처 모노그램이 콕콕 박힌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유행을 타지 않아 계절감 없이 활용할 수 있어 여성들 사이에서는 가성비 갑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니트를 많이 입는 요즘 같은 겨울 날씨에 캐주얼한 의상에 포인트로 메기도 딱 좋다고 하니 활용도 높은 이번 신상 백으로 기분전환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현재 해당 제품은 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에서 268만 원에 구매 가능하다.


인사이트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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