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제주맥주X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로컬네트워킹 '비욘드제주' 성료
제주맥주X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로컬네트워킹 '비욘드제주' 성료

인사이트사진 제공 = 제주맥주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제주맥주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난 1월 24일 제주센터 트랙룸에서 로컬네트워킹 '비욘드제주'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비욘드제주 행사는 제주 로컬크리에이터 간 파트너십을 통해 로컬크리에이터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제주맥주의 전략에 인사이트를 얻고 협업기회를 얻고자 하는 로컬크리에이터 및 유관기관 관계사 15곳이 참석했다.

행사의 메인 화자를 맡은 제주맥주는 제주센터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 기업으로 지난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유니콘 기업으로 인정받았으며 지난해에는 맥주업계 최초로 코스닥 상장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 시장에 진출하는 등 로컬에서 시작해 로컬을 넘어 글로컬에 비즈니스를 전개하며 제주를 대표하는 로컬 크리에이터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제주맥주


발표는 '제주맥주 브랜드 마케팅 사례'를 시작으로 '제주맥주의 2022년 IMC 전략 방향', 그리고 제주센터 로컬크리에이터 협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제주맥주 한달살기 시즌 3 겨울방학 편' 프로젝트 소개 순으로 이뤄졌다. 발표 후에는 참석한 로컬크리에이터와 유관기관, 그리고 제주맥주의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됐다.

제주맥주 마케팅 총괄 권진주 CMO는 "제주맥주는 맥주와 맥주문화를 통해 제주를 넘어 글로컬에 제주를 유통하는 회사라고 생각한다"며, "로컬크리에이터 간 참신하고 다양한 협업과 생태계 강화를 바탕으로 로컬기업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전정환 센터장은 "제주맥주는 지역 가치를 살려 성장하고, 제주를 넘어 서울에 진출한 대표 로컬크리에이터 기업"이라며, "앞으로도 비욘드제주 행사를 통해 제주맥주를 비롯한 많은 로컬크리에이터들 사이의 협업이 이뤄져 성장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