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360도 유리방에서 마추픽추 역대급 풍경 볼 수 있는 로맨틱 끝판왕 페루 '돔 호텔' (사진+영상)
360도 유리방에서 마추픽추 역대급 풍경 볼 수 있는 로맨틱 끝판왕 페루 '돔 호텔' (사진+영상)

인사이트Instagram 'stardomeperu'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오는 2월 개장 예정인 한 호텔이 전 세계 여행덕후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자 7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잉카제국의 아름다운 유적지 마추픽추를 방 안에서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부티크 호텔 '스타돔 페루'가 바로 그 화제의 호텔이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럭셔리런치스는 토론토 출신 은퇴 변호사 버만(Berman)과 현지 원주민 퀘추안(Quechuan) 공동체가 공동 설립하고 운영하는 '스타돔 페루(Stardome Peru)'를 소개했다.


이곳은 페루 안데스산맥에 위치한 쿠스코와 마추픽추 사이 성스러운 계곡(sacred valley)에 자리 잡고 있어 매우 특별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stardomeperu'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안데스산맥의 경치와 고대 잉카 문명의 놀라움을 느끼며 힐링도 하고 문화적 몰입을 할 수 있어 개장 전부터 예약 문의가 폭발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호텔 객실 전체가 투명한 유리로 되어있는 돔 형태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낮에 보는 산맥의 푸른 경치도 아름답지만, 밤이 되면 더욱 황홀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검은 하늘에 수많은 별이 반짝이며 로맨틱한 밤을 보낼 수 있다.


일출 시간이 되면 투명 창으로 해가 떠오르는 장면이 압권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stardomeperu'


현재 스타돔 페루에는 가든 마운틴 스위트, 가든 밸리 스위트, 성스러운 계곡 스위트, 로열 마운틴 스위트, 독립형 로열 아푸 스위트 등 총 여섯 가지 스위트 옵션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각 스위트에는 개인 석재 샤워기, 대리석 바닥, 전통 잉카 타일링, 수제 직물 등 럭셔리한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또한 호텔 레스토랑 아푸에서 호화로운 식사도 할 수 있다고 한다.


'스타 돔 페루'는 오는 2월 1일부터 예약이 시작되며 1박에 399달러(한화 약 48만 원)부터 시작된다.


평소 특별한 호텔에서의 하룻밤을 꿈꿔왔다면, 죽기 전 꼭 가봐야 하는 여행지 마추픽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타돔 페루' 호텔은 어떨까.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stardomepe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