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빅톤 수빈, 스타일미 시즌2에서 지복합성·수부지 토너 소개
빅톤 수빈, 스타일미 시즌2에서 지복합성·수부지 토너 소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스타일미 시즌2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그룹 빅톤의 멤버 수빈이 1월 9일 동아TV에서 방송된 '스타일미' 시즌 2 셀프캠 코너에서 지복합성·수부지 피부를 위한 맞춤형 토너, 폴라초이스 '스킨 발란싱 포어-리듀싱 토너'를 본인의 스킨케어 애정템으로 소개했다고 밝혔다.


빅톤 수빈은 폴라초이스 '스킨 발란싱 포어-리듀싱 토너'를 아침, 저녁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사용하며, 지성 피부용 제품은 건조하고 건성 피부용 제품은 답답한 느낌이 드는 수부지형 피부에 딱 맞는 제품이라 설명했다. 촉촉하지만 끈적임이 없이 수분감으로 채워줘 시간이 지나도 당김 없이 피부를 정돈해 줘 메이크업도 더 잘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폴라초이스 스킨 발란싱 포어-리듀싱 토너는 숨은 피지까지 잡아주어 밀리지 않는 산뜻한 피부로 가꿔주는 지복합성 피부 전용 토너로 끈적임 없이 가볍고 촉촉한 수분감이 특징이다. 캐모마일-나이아신아마이드 복합 성분이 함유되어 피지와 모공을 케어해 피부 결을 고르게 가꿔준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스타일미 시즌2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단 2주 만에 피지 분비량 38.25% 감소와 피부 결 4.80% 개선 효과를 확인하였고, 사용감 만족도 100%에 달하는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 뿐만 아니라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한 제품으로 수빈 또한 자극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믿음이 가는 제품이라 소개했다.


피지 케어는 물론 보습, 피부 진정까지 지성 피부가 가진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스킨 발란싱 포어-리듀싱 토너'는 폴라초이스 공식 온라인몰은 물론 화해 앱, 올리브영 온라인몰, 29CM, W컨셉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