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장님이 거기서 왜 나와...?" 맥도날드 대표님이 찾아간 '이곳'의 정체
"사장님이 거기서 왜 나와...?" 맥도날드 대표님이 찾아간 '이곳'의 정체

인사이트사진 = 한국맥도날드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사장님이 거기서 왜 나와요...?"


한국맥도날드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을 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는 앤토니 마티네즈 대표가 '앤토니가 간다'의 다섯 번째 에피소드로 다시 찾아왔다. 


'엔토니가 간다'는 앤토니 마티네즈 한국맥도날드 대표가 신제품 출시, 사회공헌 등 맥도날드의 다양한 활동을 알리고 고객과 소통하며 업로드 때마다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앤토니 마티네즈 대표는 '앤토니가 간다'를 통해 '필레 오 피쉬', 'The BTS 세트' 등의 신제품 먹방을 비롯해 직접 매장에 방문해 버거를 만드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소비자들에게 친근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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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공개된 '앤토니가 간다'의 새로운 에피소드에서 앤토니 마티네즈 대표가 찾아간 곳은 경남 양산이다. 


경남 양산까지 직접 찾아간 이유는 무엇일까.


이유는 중증 환아와 가족들이 병원 근처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어진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때문이었다.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는 재단법인 한국 RMHC(Ronald McDonald House Charities)가 환아와 가족들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제2의 집'과 같은 곳으로 국내에서는 양산부산대병원 부지에 최초로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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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 = 한국맥도날드


한국맥도날드는 한국 RMHC의 최대 후원사로서 '해피밀', '행운버거'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고 있으며 임직원 바자회 등을 열어 해마다 다양한 방법으로 한국 RMHC를 후원하고 있다. 


2021년에 RMHC에 전달한 기부금은 총 5억 3천만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영상에서 앤토니 마티네즈 대표는 한국 RMHC 부경미 국장을 비롯한 하우스 관계자들의 따듯한 환영 인사를 받으며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에 입장했다. 


부 국장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눈 앤토니 마티네즈 대표는 하우스 곳곳을 둘러보며 환아 가족들을 위해 마련된 하우스 곳곳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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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 = 한국맥도날드


이어 "온 가족이 아이들의 건강 회복에만 집중할 수 있는 편안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는 게 느껴진다"는 소감을 내비쳤다. 


앤토니 마티네즈 대표가 앞으로의 계획을 묻자 부경미 국장은 더 많은 가족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두 번째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답했다. 


앤토니 마티네즈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RMHC를 지원할 것이라며 "맥도날드를 사랑해 주는 고객 여러분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 앤토니 마티네즈 대표는 올해 고객들이 한국 RMHC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며 훈훈한 미소를 선보였다. 활동은 올해 상반기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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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 = 한국맥도날드


영상을 시청한 사람이라면 앞으로 맥도날드 매장을 방문할 때 주변을 한 번 돌아보자. 매장 곳곳에 위치한 한국 맥도날드의 RMHC를 위한 노력을 확인할 수 있다. 

'해피밀', '행운버거'를 먹을 땐 나도 모르게 '훈훈한 맛'이 더해질 것이다. 


한편 한국 맥도날드 '앤토니가 간다'는 앞으로도 현장 체험, 고객 만남, 메뉴 리뷰 등의 다채로운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에피소드 이후 올해에는 어떤 이야기가 업로드될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YouTube '한국 맥도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