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죽음의 다이어트로 '30kg' 감량하고 리즈 경신한 조세호 화보 (사진)
죽음의 다이어트로 '30kg' 감량하고 리즈 경신한 조세호 화보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cosmopolitankorea'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개그맨 조세호가 30kg 감량에 성공한 뒤 멋진 화보까지 촬영했다.


지난 20일 잡지사 코스모폴리탄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NQ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에서 방영 중인 프로그램 '고생 끝에 밥이 온다'(고밥) 멤버들이 한껏 멋을 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 명의 '고밥' 멤버들 사이에서 단연 눈길을 끈 건 30kg을 감량하고 '성난 근육'을 뽐내 화제가 된 조세호다.


인사이트Instagram 'cosmopolitankorea'


조세호는 말끔한 슈트를 입고 포마드 헤어를 한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조세호는 날렵해진 턱선을 뽐내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예능에서 활동할 때와는 사뭇 다른 이미지를 보여줬다.


또한 다이어트 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그의 '슈트핏'에서 그간의 노고를 엿볼 수 있다.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보디 라인으로 완벽 변신한 조세호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한다.


인사이트조세호의 2016년 방송 모습 / MBC '라디오 스타'


흰 폴라티를 입고 찍은 사진에서 조세호는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NQ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고생 끝에 밥이 온다'는 음식이 가진 궁극의 가치와 맛을 느끼기 위해 온갖 고생을 한 뒤 밥을 먹는다는 콘셉트의 신개념 하드코어 '먹방' 프로그램이다. 


조세호 외에도 개그맨 문세윤, 황제성, 강재준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