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파스텔톤 색감에 꾸안꾸 디자인 더해 겨울 데일리백으로 딱인 프라다 호보백
파스텔톤 색감에 꾸안꾸 디자인 더해 겨울 데일리백으로 딱인 프라다 호보백

인사이트Instagram 'ammie_brandshop1'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겨울 데일리룩 코디에서 가장 고민이 되는 건 코디를 완성해주는 가방이다.


추운 겨울에는 아무래도 패딩, 코트 등으로 조금 무거운 느낌이 들기 때문에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주는 게 딱이다.


작은 가방으로 귀여움이나 편리함을 줄 뿐만 아니라 스타일까지 놓치지 않고 싶은 이들이라면 이 기사에 주목하자.


겨울 데일리백으로 딱인 프라다 호보백을 소개한다.



최근 패피들 사이에서는 프라다 리에디션 리나일론 호보백이 인기다.


해당 제품은 프라다 스타일을 재해석한 리에디션 2000 미니백으로 해양에서 수거한 플라스틱 폐기물과 어망, 직물섬유를 정화해 얻은 재생 리나일론으로 제작됐다.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색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블랙, 화이트, 콘플라워 블루, 데저트 베이지, 앨러배스터 핑크, 위스티리어 등 6가지다.



깔끔한 블랙, 화이트 색상은 클래식하고 무난한 느낌을 준다.


밝은 파스텔톤의 하늘, 보라, 핑크 호보백은 밋밋한 겨울 패딩 패션에 포인트를 줄 화사하고 예쁜 색감을 가졌다.


미니백이지만 스마트폰, 쿠션, 립스틱, 손 소독제 등 필수품은 모두 담을 수 있는 크기다.


파스텔톤의 호보백으로 겨울 데일리룩을 마무리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해보는 것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