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이번 주 로또 1등 당첨자 12명, 21억씩 가져간다...서울·경기가 당첨자 절반
이번 주 로또 1등 당첨자 12명, 21억씩 가져간다...서울·경기가 당첨자 절반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이번 주 로또 1등 당첨자 12명은 20억 7,700만 원을 가진다.


15일 동행복권이 추첨한 제998회 로또1등 당첨 번호는 '13, 17, 18, 20, 42, 45'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1'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모두 12명으로 각각 20억 7,649만 원씩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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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53명으로 7,835만 8,478원씩 수령한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648명으로 156만 8,354만 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혀 4등한 12만 9,576명은 5만 원, 당첨번호 3개를 맞힌 5등한 222만 7,628명은 5,000원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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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선택 1등 배출점은 11곳이다. 1등 당첨자는 경기 지역에서 3명, 서울에서 2명이 나왔다.


수동선택 1등 배출점은 단 1곳으로 서울 영등포구 '복드림'이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