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꽃등심 먹다가도 예비 신부 이다은 꽃미모 휴대폰에 담기 바쁜 '찐사랑꾼' 윤남기
꽃등심 먹다가도 예비 신부 이다은 꽃미모 휴대폰에 담기 바쁜 '찐사랑꾼' 윤남기

인사이트Instagram 'lee_dan2'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돌싱글즈2' 윤남기가 맛있는 고기를 먹는 와중에도 예비 신부 이다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윤남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다은과 소고기 먹방 데이트를 즐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은은 입에서 사르르 녹는 꽃등심을 맛보며 해맑게 웃고 있다.


윤남기는 이다은이 딸 리은이와 똑 닮은 판박이 미소를 짓자 식사를 멈추고 휴대폰으로 사진 찍기 바빴다. 



그는 '소고기', '찐표정', '신났다은', '다큰리은' 등의 해시태그를 달며 넘치는 사랑을 과시했다.


분명 윤남기는 귀여워서 카메라에 담은 건데 이다은은 다소 '엽사'라는 생각이 들었는지 "휴, 오빠"라는 댓글을 남겼다.


윤남기는 "헤헤 이뻐"라고 답글을 달며 변함없는 사랑꾼 면모를 보여줘 부러움을 샀다.


앞서 윤남기는 MBN '돌싱글즈2'에서 이다은과 동거 생활을 하면서도 수시로 휴대폰을 꺼내 들었다.



윤남기는 이다은, 리은이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종종 사진으로 남기며 소중한 추억을 기록했다.


'돌싱글즈2'를 통해 최종 커플이 된 윤남기, 이다은은 최근 재혼 계획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윤남기는 이다은에게 딸 리은이의 성을 자신의 성으로 바꾸자고 제안하며 준비된 아빠의 면모를 보여 감동을 안겼다.


방송이 끝난 뒤 두 사람은 매일 달콤한 '럽스타그램'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MBN '돌싱글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