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핫도그에 케첩 뿌릴때도 'BTS' 사랑 그대로 드러낸 뷔
핫도그에 케첩 뿌릴때도 'BTS' 사랑 그대로 드러낸 뷔

인사이트Instagram 'thv'


[뉴시스] 김예지 인턴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장기휴가 중에도 팀 사랑을 보여줬다.


14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첫 번째 사진에는 케첩으로 'BTS'라는 글씨를 적은 핫도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팬들은 뷔가 핫도그를 먹는 와중에도 방탄소년단을 잊지 않았다고 반응했다.


또 뷔는 장난스러운 눈빛과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위에서 응시한 사진도 게재했다.


한편 뷔는 지난해 12월 24일 SBS TV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OST '크리스마스 트리(Christmas Tree)'를 발매해 국내외 각종 음원차트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방탄소년단은 현재 두 번째 장기 휴가를 즐기고 있다. 오는 3월 서울에서 대면 콘서트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