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9월 모고' 한국사 딱 1개 틀릴 정도로 열공했는데 수능 못봤다며 울컥한 여돌 (영상)
'9월 모고' 한국사 딱 1개 틀릴 정도로 열공했는데 수능 못봤다며 울컥한 여돌 (영상)

인사이트YouTube '문명특급 - MMTG'


[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활동 중에도 열심히 공부했던 프로미스나인 멤버 백지헌이 수능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웹 예능 '문명특급' 228회에는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이 나왔다. 


이날 재재는 지난해 11월 수능을 치르며 수험 생활을 마친 백지헌에게 축하한다고 말했다.


재재는 활동과 수능 준비를 병행해왔던 백지헌에게 놀라움을 표하며 수고했다는 말을 건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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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문명특급 - MMTG'


백지헌은 'Talk&Talk'으로 활동하며 바쁠 때 3~4시간밖에 잠을 못 자더라도 음악방송 가기 전에 꼭 1~2시간 공부를 했다고 밝혔다.


또 그는 수능 날에도 바로 연습실을 갔다면서 쉴 틈 없이 활동에 복귀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채영은 당시 백지헌이 수능 후에 부모님과 시간을 보내고 와도 되는지 전화로 물어봤다면서 수능을 잘 못 봐서 속상해 했다고 전했다.


옆에서 듣던 백지헌은 그때가 떠올랐는지 울컥한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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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문명특급 - MMTG'


그는 "공부를 너무 열심히 했는데 아쉽다"면서 수능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실제로 백지헌은 프로미스나인 공식 유튜브 채널에 5시간 37분 동안 공부하는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그는 영상에서 움직임 없이 밤샘 공부를 행하면서 학업에 대한 열의를 보여줬다.


바쁜 스케줄에도 열심히 수능을 준비해왔던 백지헌은 지난해 9월 '문명특급'에서 시끄러운 소음 속에서도 한국사 모의고사를 보는 데 집중했다.


당시 그는 20개의 문제 중 딱 1개만 틀리는 저력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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