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부산 롯데월드에서 제일 무섭다고 소문난 어트랙션 '자이언트스윙' (영상)
부산 롯데월드에서 제일 무섭다고 소문난 어트랙션 '자이언트스윙' (영상)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부산 오시리아관광단지에 조성되는 초대형 테마파크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 다음 달 '프리오픈'을 앞두고 있다.


새로운 놀이기구의 등장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메인 어트랙션 '자이언트스윙'의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산 롯데월드에서 제일 무서운 어트랙션'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의 놀이기구 '자이언트스윙'의 시운전 영상 등이 담겼다.


온라인 커뮤니티


공개된 영상에서 '자이언트스윙'은 얼핏 봐도 롯데월드 어드벤처 '자이로스윙'보다 더 거대한 모습을 뽐낸다.


'자이언트스윙'은 축의 진자운동을 하는 '스윙쉽'에 매달린 탑승물이 회전하면서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는 시설로, 고감도 스릴를 만끽할 수 있는 기구다.


높이는 약 45m로 '자이로스윙'에 비해 무려 20m가량 더 높다.


또 최고속도 75km/h인 '자이로스윙'보다 35km/h 더 빠른 110km/h의 속도를 자랑한다. 이는 시속 105km의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T Express) 보다도 빠른 수준이다.


인사이트오는 3월 개장을 앞둔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야경 / Instagram 'visit_osiria'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무섭다", "타면 기절할 수도 있을 듯", "역대급으로 재밌겠다", "벌써부터 심장 뛴다", "괴물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3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기장군 오시리아관광단지에 들어서는 대규모 테마파크다.


루지를 포함해 총 31개의 체험, 공연, 놀이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