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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이중현 새 대표이사 선임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에듀윌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에듀윌은 이중현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중현 대표는 에듀테크 등 신성장 동력을 강화한 미래전략 사업을 통해 에듀윌의 매출을 견인할 예정이다.


교육업계 최초 '주 4일 근무제'를 시행 중인 에듀윌은 세 번의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 정부기관상 16관왕의 교육기업으로 성인교육 시장을 이끌고 있다. 앞으로 AI·메타버스 등 에듀테크 기업으로서의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이중현 신임 대표의 취임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이중현 대표는 지난 2000년 더존디지털웨어 디지털경영지원 센터장으로부터 지난 2017년까지 더존 그룹에서 사업부문총괄 및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며 다년간 ICT업계에서 경영을 해왔다. 


특히, 차 의과학대학교 데이터경영학과 겸임교수, 한국전산회계학회 이사, ERP국가자격검정 운영위원, 국가정보통신전략위원회 클라우드 전문위원 등을 맡으며 ICT 솔루션 및 정보통신 서비스 분야에서 전문가다.


이중현 대표는 "그동안 몸담았던 ICT 기술 분야의 경험을 토대로 신성장 동력을 강화해 명실상부 성인교육업계 1등 기업의 자부심을 지키는 것이 목표다"라며, "에듀윌이 쌓아온 가치와 고객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서의 '초격차'를 성공적으로 실현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