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부산 한 마을버스 상가 건물 들이받아...부상 당한 승객 3명 병원 이송돼
부산 한 마을버스 상가 건물 들이받아...부상 당한 승객 3명 병원 이송돼

인사이트부산경찰청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부산의 한 도로를 달리던 마을버스가 건물을 들이받아 승객 3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함께 타고 있던 8명도 경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30일 오전 8시 25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동 소재 고려탕제원 앞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승객 11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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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1명 중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나머지 승객 8명과 운전기사 A씨는 가벼운 통증을 호소해 현장에서 치료를 받거나 귀가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사고 당시 충격으로 상가 출입문도 파손됐다.


경찰은 직진하던 마을버스가 맞은편에서 급좌회전하는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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