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AOA 초아가 '내돈내산' 해 플렉스한 캠핑카의 어마어마한 크기 수준
AOA 초아가 '내돈내산' 해 플렉스한 캠핑카의 어마어마한 크기 수준

인사이트YouTube '초아 CHOA'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그룹 AOA 출신 가수 초아가 직접 구매한 캠핑카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초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초아 캠핑카 질러버렸죠. '내돈내산' 찐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초아는 "이렇게 큰 캠핑카를 빌리지 않았다. '내돈내산' 제 차다. 사실 1년 전에 샀다. 좀 묵혀 놨다. 날씨도 선선해지고 캠핑 철이라 캠핑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가지고 나왔다. 최초 공개하는 거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소개된 초아의 캠핑카는 쌍용 렉스턴 스포츠 칸을 베이스로 제작된 에이스 캠퍼 V7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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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초아 CHOA'


칸의 적재함을 없애고 그 자리에 캠퍼를 얹어 제작된 것이다.


성인 3명 혹은 성인 2명과 어린이 2명이 잘 수 있는 벙커 베드 그리고 주방, 화장실 겸 욕실, 에어컨, 히터 등이 탑재돼있다.


부가세와 개별소비세를 포함에 6,800만 원 정도로 알려졌다.


디젤 엔진을 사용하는 1톤 화물차의 생산 종료가 가까워지면서 넓진 않지만 저렴한 가격이 장점인 칸을 활용한 캠핑카가 속속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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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초아 CHOA'


초아는 "앞에서 보면 SUV 같고 시승감도 SUV랑 비슷하다"라고 소개했다.


측면에 커다란 캐빈이 붙어있다고 덧붙인 초아는 "SUV랑 캐빈의 느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멋진 차"라고 전했다.


초아는 캠핑카를 선택한 이유로 "처음에 캠퍼들이 텐트로 시작했다가 그다음에는 카라반으로 갈아탔다가 결국 모터홈으로 정착한다는 말이 있다"라며 "그래서 '처음부터 모터홈으로 가자' 생각했다"라고 알렸다.


끝으로 초아는 "갑자기 퓨즈가 다운될 수 있고 밤에도 전기가 안 될 수 있다"라며 "집 근처에 (서비스) 대리점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사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인사이트YouTube '초아 CHOA'


YouTube '초아 CH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