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댄서 100명에 집단 저격 받은 모니카가 오늘(25일) 인스타에 올린 의외의 글
댄서 100명에 집단 저격 받은 모니카가 오늘(25일) 인스타에 올린 의외의 글

인사이트Instagram 'monika_shin'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모니카가 자신을 향한 저격 글에 굴하지 않고 팀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25일 댄서 모니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 화보 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에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활약한 댄스 크루 리더들의 모습이 담겼다.


모니카는 사진과 함께 '이 사진 너무 멋져', '다들 만세 콘서트 화이팅이야 우리 모두' 등의 응원 글을 적었다.


인사이트Instagram 'monika_shin'


모니카는 JTBC '아는형님'에서 한 발언으로 인해 최근 100여 명이 넘는 댄서들로부터 집단 저격을 받았다.


방송에서 그는 스트리트 댄스 장르를 소개하며 "팝을 하는 모든 동작들을 '팝핑'(Popping)이라고 하는데 g를 빼서 '팝핀'(Poppin)이라고도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본 일부 댄서들은 정식 명칭이 '팝핑'이라며 모니카를 지적하고 나섰다.


자신을 향한 집단적인 지적에도 꿋꿋하게 '스우파' 멤버들을 응원하는 글을 남긴 모니카의 행동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monika_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