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고세 그룹, 베르사유 궁전 복원 투자 등 아름다운 지구 가꾸기 실천
고세 그룹, 베르사유 궁전 복원 투자 등 아름다운 지구 가꾸기 실천

인사이트사진 제공 = 고세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고세가 전 세계적으로 환경 및 문화 유산 보호 활동에 적극 나서며 아름답고 건강한 지구 가꾸기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고세 그룹은 세계 명소 중 하나로 손꼽히는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 복원 계획에 175,000유로를 투자하겠다고 밝혀 글로벌 뷰티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고세는 '아름다운 지혜를 사람에게, 지구에게'라는 철학으로 창업 이래 화장품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아름다움을 추구함과 동시에 지구를 지켜 나가기 위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투자 역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기업'으로서 클래식, 발레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의 발전과 보편적 아름다움을 위한 지원과, 지속 가능하고 다양한 생태계를 보전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하게 됐다. 고세가 이번 복원 계획을 위해 전달한 기부금은 궁전 내 '여왕의 정원'에 벚나무 200그루를 심는 등 귀중한 문화유산을 되살리고 후대에 오랜 기간 본연의 아름다움을 전승할 수 있도록 쓰일 예정이다.


일찍이 기업 철학과 고세의 경영 기반인 SDGs를 접목한 'SAVE the BLUE' 캠페인 또한 지속하고 있다. 'SAVE the BLUE' 캠페인은 고세 그룹이 지난 2009년부터 글로벌 차원에서 자사의 클린 뷰티 브랜드 '세이키세'와 연계해 진행하고 있는 생태 보호 캠페인이다. 


고세는 세이키세 제품 판매 수익의 일부를 전 세계 바다에 산호를 이식하는 보호 기금으로 활용해왔으며, 올해 또한 산호숲을 보존하고 확장하는 'Coral Forest' 프로젝트와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고세 그룹의 한국 지사인 고세코리아 역시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세코리아는 지난 2019년부터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노을공원, 하늘공원을 중심으로 숲을 조성해왔다.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곳에 지속적으로 녹지를 조성함으로써 이산화탄소 감축과 미세먼지 완화 효과를 기대함은 물론, 공원 방문객들에게 도심 속 자연 쉼터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에서다. 올해 고세코리아는 우리나라 최초 환경 전문 공익 재단인 '환경재단'과 파트너십을 맺고 노을 공원에 나무 500그루 규모의 세이키세 숲 4호를 완성했다.


고세코리아 관계자는 "고세 그룹은 그 동안의 기업 철학에 더불어,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며 밝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2021년 새로운 뷰티 메시지 발표를 통해, '아름다움'이란 마음까지 빛날 때 진정한 의미가 있다고 믿기 때문에, 앞으로도 인간을 위한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구현하기 위한 행보는 물론, 지구 보존을 위한 투자와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세코리아는 이번 세이키세 4호숲 조성을 기념해 세이키세 코리아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지구 살리기 프로젝트'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SAVE the BLUE' 캠페인 영상 시청 후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세이키세의 클리어 웰니스 제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세이키세 코리아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