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가짜사나이' 이근이 작심하고 만든 서바이벌 훈련 예능 '헬위크' 훈련 수준
'가짜사나이' 이근이 작심하고 만든 서바이벌 훈련 예능 '헬위크' 훈련 수준

인사이트YouTube 'ROKSEAL'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웹 예능 '가짜 사나이'의 주역 이근 대위가 직접 기획한 웹 예능 '헬위크(HELL WEEK)'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이 짧은 영상에는 가짜 사나이보다 더 독하고 강력해진 훈련 내용이 담겨 기대를 높이고 있다.


지난 25일 이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락실(ROKSEAL)에 "HELL WEEK 헬위크 티저 예고편. 실제 무수면 훈련 (가짜가 아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헬위크 프로젝트에 참여한 교육생들의 훈련 과정이 담겼다. 특히 교육 대장으로 보이는 이근은 교육생들을 독려하며 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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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ROKSEAL'


교육생들은 다이빙, 통나무를 이고 단체 구보, 파도 이겨내기 등의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았다. 연이은 고강도 훈련에 힘들어하는 교육생들의 모습은 카메라에 생생하게 담겼다. 


이근은 훈련을 두려워하는 훈련생들에 "절대 안 죽어, 두려워하지 마"라며 강하게 소리치기도 했다. 


교육생들에게 거친 언어 등을 써가며 동기를 부여하는 모습이 가짜 사나이 시즌1 당시 교육대장  이근의 모습과 매우 흡사했다. 


해당 영상에는 익숙한 얼굴도 등장했다. 가짜사나이 시즌1, 2에서 교관으로 활약한 유튜버 로건은 헬위크에서도 교관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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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ROKSEAL'


또 채널A 예능 '강철부대'서 SSU 팀장을 맡은 정성훈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었다. 교육생으로 참가한 정성훈은 훈련을 받고 괴로워하고 있었다. 


그런 그에게 이근은 "정성훈, 너 SSU 아니야?"라며 강한 자극을 주기도 했다. 


방송 이후로도 꾸준한 운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정성훈조차 힘들어하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이번 헬위크의 훈련 강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서 이근은 헬위크 티저 공개를 앞두고 "처음으로 ROKSEAL이 자체 제작한 예능이다. 교관진, 촬영진, 작전지원대, 의료진, 매니지먼트로 팀이 구성됐다"며 "역대급 유튜브 콘텐츠가 될 것이다"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짜 사나이보다 힘들어 보인다", "올해의 유튜브 콘텐츠가 될 듯", "역시 이근이다", "기대가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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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ROKSEAL'


YouTube 'ROKSE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