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스우파'서 팽팽한 기싸움하더니 '과몰입 방지용' 사진 찍은 노제X모니카
'스우파'서 팽팽한 기싸움하더니 '과몰입 방지용' 사진 찍은 노제X모니카

인사이트Instagram 'kconofficial'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경쟁 구도를 펼쳤던 노제와 모니카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26일 'KCON:TACT HI 5' 측은 공식 SNS를 통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많은 사랑을 받은 댄서들의 포토매틱을 게재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끈 건 '웨이비' 리더 노제와 '프라우드우먼' 리더 모니카의 사진이다.


두 사람은 주먹을 볼 옆에 두면서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것은 물론, 손을 앞으로 뻗으며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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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노제와 모니카는 함께 하트를 만들면서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정한 관계를 드러내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리더 계급 워스트 댄서 선발할 때 노제가 모니카를 지목한 바 있다.


당시 모니카는 자신을 선택한 노제에게 "제 얼굴 똑바로 보세요"라고 말하면서 두 댄서가 대립하기 시작했다.


'K-POP' 4대 천왕 미션에서도 노제가 리더인 '웨이비'와 모니카가 이끄는 '프라우드우먼'의 대결이 성립되면서 팽팽한 긴장감이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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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치열한 기싸움을 펼치던 노제와 모니카. 두 사람의 친밀한 관계가 돋보이는 포토매틱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과몰입 방지용 사진이라고 불렀다.


이들은 "나만 과몰입이었지", "역시 방송은 방송일 뿐" 등 노제와 모니카의 다정한 투샷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일부는 두 사람의 찰떡 케미에 설렘을 드러내며 "최애 조합"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여덟 크루는 지난 25일 'KCON:TACT HI 5' 스페셜 스테이지로 K-POP 4대 천왕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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