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가을 맞아 일본 스타벅스에서 먼저 출시한 신상 '군고구마 프라푸치노'
가을 맞아 일본 스타벅스에서 먼저 출시한 신상 '군고구마 프라푸치노'

인사이트Instagram 'kirakira.kirarin_2006'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가을의 향기가 물씬 느껴진다.


또한 붕어빵, 호떡 등 가을겨울철 길거리 음식이 슬슬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가을이 다가오고 있음을 체감하게 된다.


달달고소한 군고구마 역시 가을 분위기를 내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는데, 이것을 통째로 갈아 만든 스무디가 스타벅스 가을 신메뉴로 등장했다.


지난 15일 일본 스타벅스는 군고구마의 풍미를 진하게 느낄 수 있는 '군고구마 프라푸치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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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는 실제 군고구마를 간 음료를 기본 베이스로 해 황금빛을 띄고 있으며 그 위에 고구마 플레이크가 토핑되어 있다.


군고구마가 통째로 들어간 만큼 실제 고구마의 식감을 그대로 즐길 수 있으며 바삭바삭한 고구마 플레이크가 씹는 재미를 더한다.


한 모금 마시면 자연 그대로의 달콤한 맛과 깊은 고소함이 입안 가득 퍼진다는 후문이다.


샛노란 황금빛 색 덕분에 각종 SNS 인증샷용으로도 많은 이들이 주문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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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고구마 프라푸치노는 일본에서 사이렌 오더로 선판매 중이며 정식 출시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과거 국내에서도 제주도 한정으로 출시된 적 있는 고구마 프라푸치노. 아직 국내에서는 맛 볼 수 없기에 아쉬움과 함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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