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제 나이에 '중2병' 찾아왔다 말 나온 '15살' 정동원 근황
제 나이에 '중2병' 찾아왔다 말 나온 '15살' 정동원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dongwon_15'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미스터트롯'으로 얼굴을 알린 트로트 가수 정동원에게 '중2병'이 찾아온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평소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 및 글을 올리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로 복귀한 정동원은 멀티테이너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그는 "제가 오늘부터 홀로서기를 시작하게 됐다. 영웅이 형, 영탁 삼촌, 찬원이 형, 민호 삼촌, 희재 형에게 그 동안 너무 너무 감사했다는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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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이제는 제가 혼자 활동을 해야 하는데 우주총동원 여러분들이 저를 많이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올해 15살이 된 정동원이 한층 성숙해진 가운데, 그가 다른 게시물에서는 '중2병'이 온 듯한 모습을 보여줘 시선을 끌었다.


정동원은 "오늘은 느낌 있는 사진을 올리고 싶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아련한 표정이 인상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살짝 풀린 듯한 눈빛과 풀어진 셔츠, 몽환적인 분위기 등 모두 예사롭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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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뒤에도 정동원은 "느낌있게 투척"이라며 자기애가 듬뿍 담긴 '남친짤'을 공개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또 라이더 재킷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정동원은 연기가 가득한 곳에서 상남자 포스를 뿜어내기도 했다.


누리꾼은 "동원이에게 적절한 시기에 중2병이 왔네", "남성다움에 심취해있는 동원이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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