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바빠서 '스우파' 출연 못한 코카앤버터 멤버, 본업은 '분만실 간호사'였다
바빠서 '스우파' 출연 못한 코카앤버터 멤버, 본업은 '분만실 간호사'였다

인사이트Instagram 'jaylin_beebi'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하지 못한 '코카앤버터'의 멤버의 직업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코카앤버터' 크루는 정통 걸스 힙합 매력을 보여주면서 '센 언니' 면모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 1회에서 '코카앤버터'는 리더 리헤이, 제트썬, 가가, 비키, 질린 5명이 출연했지만, 'K-POP 4대천왕 미션'에서는 본업 때문에 멤버 질린이 불참하게 됐다.


그러나 '코카앤버터'는 본래 6명으로 방송에 아예 출연하지 못한 멤버가 1명 더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jaylin_beebi'


'코카앤버터'의 멤버인 비비는 본업으로 인해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나오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코카앤버터' 멤버 비비의 직업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비비는 분만실 간호사로서 병원에서 일하며 부업으로 '코카앤버터' 멤버로서 활동하고 있었다.


인사이트Instagram 'jaylin_beebi'


이에 누리꾼들은 본업이 간호사인 비비가 어떤 댄스 실력을 갖추고 있을지 궁금해했다.


누리꾼들은 "간호사 일만 해도 힘들 텐데...", "체력 실화?", "극과극 투잡이라 더 멋지다"라며 간호사의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댄서로서 활약하는 비비에게 박수를 보냈다.


한편, 코카앤버터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K-POP 4대 천왕 미션에서 최하위 점수를 얻어 탈락할 위기였지만 웨이비와의 배틀에서 승리를 거둬 탈락을 모면했다.


인사이트Instagram 'cocanbutter_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