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170cm·48kg'이라 깡말랐는데도 디저트 맛보며 다이어트 걱정한 소녀시대 수영
'170cm·48kg'이라 깡말랐는데도 디저트 맛보며 다이어트 걱정한 소녀시대 수영

인사이트Instagram 'sooyoungchoi'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소녀시대 수영이 달콤한 디저트를 먹으면서도 다이어트 걱정을 했다.


지난 14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천상의 맛 이거 어떡해 다이어트 어떡해"라는 멘트와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쿠키와 초코로 어우러진 먹음직스러운 디저트가 담겼다.


맛있어 보이는 음식은 대체로 칼로리가 높은 만큼 수영은 살이 붙을까 봐 걱정한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베이비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수영의 키와 몸무게가 170cm, 48kg인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키 170cm 기준 정상체중이 63.5kg인 것을 고려했을 때 상당히 마른 편이라 화제를 모았다.


수영 역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살찌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건강미 있어 보이고 싶은데 나는 너무 말라서 고민"이라고 털어놓은 적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ooyoungchoi'


그런 그가 다이어트를 언급하자 누리꾼은 "언니 살 그만 빼요", "뺄 살이 어딨다고", "지금도 충분히 날씬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로서 활동 반경을 넓힌 수영은 최근 종영한 웹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현재 그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인사이트Instagram 'sooyoung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