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가위' 명절 특수기 맞아 엄청 바빠 보이는 '명예택배기사' 경태네 근황
'한가위' 명절 특수기 맞아 엄청 바빠 보이는 '명예택배기사' 경태네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gyeongtaeabuji'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한가위가 코앞으로 다가온 요즘 명예 택배 기사 경태의 바쁜 일상이 전해져 미소를 자아냈다.


14일 경태아부지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택배 박스들 사이에서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는 경태와 태희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경태아부지는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명절 특수기라 너무 바빠서 오랜만에 들렀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얼른 퇴근해서 시원한 맥주와 치킨을!! 오늘은 꼭! 먹고야 말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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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gyeongtaeabuji'


사진 속 경태는 한가득 쌓인 추석 택배들 틈에서 혀를 빼꼼 내밀고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바쁜 일상에서도 사랑스러운 미소를 잃지 않고 여전히 귀염뽀짝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태희는 차량 안쪽에 얌전히 앉아 보채지 않고 차분하게 기다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사진이 올라오자 누리꾼들은 "경태랑 태희 둘 다 너무 귀엽다", "경태 보니까 하루 피로가 날아가는 것 같다", "추석이라 바쁠 텐데 기사님들 화이팅하시길 바란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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