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매운맛 언니 퀸와사비 "분신술 된다면 여러 남자와 연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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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 언니 퀸와사비 "분신술 된다면 여러 남자와 연애하고 싶다"

인사이트하쿠나라이브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하쿠나 라이브에 등장한 가수 퀸와사비가 특유의 매운맛으로 독보적인 텐션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6일 퀸와사비는 하쿠나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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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화제를 모았던 퀸와사비는 이날 소탈한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과 거침없는 대화를 이어갔다.


특히 초능력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하면서 본인만의 재치 있는 답변으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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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퀸와사비가 최고로 꼽은 초능력은 '분신술' 이었다. 


매번 무대에 설 때마다 남들과는 다른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던 퀸와사비는 분신술 능력을 가지게 된다는 생각만으로도 신나는 듯 입담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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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분신술은 일단 간지가 다르다. 와사비가 100명이 생겨 다 같이 트월킹 할 수 있다"며 "안녕 자기~ Let me shake that booty"라고 흥얼거렸다. 


또 "분신술이 가능하다면 일도 하면서 전국에 있는 여러 명과 연애를 해보고 싶다"고도 밝혔다. '퀸와사비1, 퀸와사비2, 퀸와사비3'을 만들어 전 세계 남자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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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퀸와사비는 요즘 '킹받네'라는 표현의 언어가 다소 강한 느낌이 있다며 본인의 이름을 따 '퀸받네'라고 말하는 게 어떠냐며 새로운 유행어를 제안하기도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퀸와사비 자기애 뿜뿜이네", "매운 면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귀여운 면도 있어 반전 매력이네", "퀸와사비 텐션과 재치에 입덕하고 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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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하쿠나 라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퀸 와사비는 9월 21일 저녁 하쿠나 라이브에서 두 번째 라이브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