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박신혜 남친' 최태준, 군 전역 후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그놈 목소리'로 복귀
'박신혜 남친' 최태준, 군 전역 후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그놈 목소리'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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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끝낸 배우 최태준이 복귀작을 결정했다.


6일 JTBC에 따르면 최태준은 드라마 '그 놈 목소리'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그 놈 목소리'는 소심한 여주인공이 우연히 생긴 고양이 그리고 소통 능력으로 까칠한 고양이와 모종의 거래를 통해 만들어가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최태준은 고양이 집사이자 항공사 부조종사 백태화 역을 맡는다. 백태화는 누가 봐도 한눈에 빠질 정도로 훌륭한 외모와 스펙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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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비행을 앞두고 감자기 펫 호텔이 문을 닫아 한 여자에게 반려묘를 맡기게 된다.


KBS2 '열여덟 스물아홉', KBS1 '기막힌 유산' 김경희 작가가 대본을 쓰게 된 '그 놈 목소리'는 미드폼이며 OTT 편성을 논의 중이다. 


한편 '그 놈 목소리'는 지난 2019년 8월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끝내고 지난 5월 소집해제한 최태준의 첫 복귀작이다.


최태준은 지난 2018년부터 박신혜와 공개 연애를 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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