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달콤쌉쌀한 녹차에 '흑설탕 젤리' 들어있는 일본 맥도날드 신상 '녹차 프라페'
달콤쌉쌀한 녹차에 '흑설탕 젤리' 들어있는 일본 맥도날드 신상 '녹차 프라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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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한 모금만 마셔도 녹차의 달콤 쌉쌀한 맛에 매료 당하는 프라페가 등장했다.


고급 녹차 생산지인 일본 교토 우지산에서 재배한 찻입을 곱게 갈아낸 말차를 사용한 일본 맥도날드의 신메뉴다.


지난 3일 일본 매체 '소라뉴스24(Sora News 24)'는 1일부터 일본 맥도날드의 카페 브랜드 '맥카페'에서 '우지 말차 프라페'와 '흑설탕 시럽(Kuromitsu) 우지 말차 프라페'를 한정 판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녹차 프라페는 녹차의 '달콤쌉싸름'한 맛의 정석을 그대로 보여주면서 시원함까지 더해져 선선한 가을 날씨에 적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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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핑 가루에 솔솔 뿌려진 녹차가루는 녹차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끼게 해준다.


흑설탕 시럽 우지 말차 프라페는 특유의 구운듯한 단맛이 나는 흑설탕 시럽이 말차와 찰떡 조합을 이룬다고 한다.


여기에는 흑설탕으로 만들어진 젤리도 들어가 있어 씹는 맛까지 더했다.


출시 직후 맥도날드 인생 음료가 탄생했다는 입소문을 타고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도 말차맛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기에 국내 상륙에 기대가 모이는 상황. 아직 국내에서는 맛 볼 수 없기에 아쉬움과 함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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