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고운세상코스메틱,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고운세상코스메틱,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인사이트사진 제공 = 고운세상코스메틱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고운세상코스메틱은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에서 주최하고 GPTW코리아가 주관한 '2021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중소기업 부문에서 57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경영 컨설팅 기업인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는 매년 신뢰경영지수, 기업문화 등 글로벌 표준 평가를 통해 직원들이 선택한 최고의 직장을 선정한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이 선정된 '2021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은 지난해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 중 상위 점수를 획득한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로 더욱 뜻깊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과 직원의 성장이 함께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2021년 3월 기준으로 2019년 1월 대비 전체 임직원 수가 약 89%가량 상승했다고 밝혔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근로시간 단축, 청년 고용 실천 및 취약계층의 일자리 확대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지속적인 사업 규모 확장과 함께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전체 근로자 평균 연령이 34.5세, 2020년 기준으로 청년근로자 비율 또한 67%로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여성 인력 채용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1년 3월 기준으로 근로자 및 여성 임원의 비율은 77%다. 여성 근로자 재직 비율이 높은 뷰티 업계 특성을 고려하더라도 평균치를 웃도는 매우 높은 수치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여성 임직원들의 고용 안정을 보장하고 출산과 육아를 장려하기 위해 출산지원금, 임산부 근로시간 축소, 자녀입학 축하지원금 등 다양한 여성친화제도를 제공하고 있다. 2019년에는 우수한 가족 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경제과학진흥원에서 부여하는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됐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일하는 재미와 성장하는 즐거움이 있는 행복한 회사'라는 회사의 인재 경영 방침 아래 일자리의 양적 성장뿐 아니라 질적 성장을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고운세상코스메틱 경영지원부문 정민정 이사는 "단순히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회사와 함께 임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업무 만족도를 모두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복지 제도를 제공하고 고용 안정을 위한 제도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