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동화 속 풍경 그대로 옮긴 듯 아름다운 유럽 '세젤예' 마을 5곳 랜선 여행
동화 속 풍경 그대로 옮긴 듯 아름다운 유럽 '세젤예' 마을 5곳 랜선 여행

인사이트Instagram 'moco___yuika'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2022년 새해가 밝았다. 많은 사람들이 올해는 꼭 코로나19가 종식되고 해외 여행을 갈 수 있게 되길 소망하고 있다. 


해외 여행지로 저마다 꿈꾸는 곳이 다르겠지만, 그림 같은 풍경에 쏙 들어가 여행하고 싶은 마음은 모두가 비슷할 테다.


발 디디는 곳마다 대자연과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져 다른 세계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들고, 손에 닿고 보이는 모든 것들이 오감을 자극해 한순간도 놓치고 싶지 않은 곳. 살면서 꼭 한번 쯤은 가보고 싶은 여행지다. 


사진을 보는 순간 당신의 버킷리스트 맨 위에 이름을 올릴 만한 환상적인 유럽 마을을 소개한다.


비록 당장은 떠나지 못하지만 랜선으로 즐기며 해외여행을 향한 타는 듯한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해보자.


1.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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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알록달록 예쁜 꽃이, 겨울에는 새하얀 눈꽃이 피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동화책 속 풍경을 그대로 꺼내 펼친 듯한 신비로움과 고요함, 그리고 사랑스러움을 간직하고 있다.


2. 잉글랜드 바이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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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마을을 꼽는 대회에서도 우승한 적이 있을 만큼 자연과의 조화가 멋스러운 마을이다.


고즈넉한 자연과 돌담길 그리고 안정감 있는 마을 풍경들은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듯하다.


3. 노르웨이 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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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섬과 바다를 낀 마을의 풍경은 대자연의 경이로움과 포근함이 느껴진다.


여기에 자리 잡은 마을은 몽환적인 분위기와 절로 감탄을 자아낼 만큼 아름다운 경치를 지녔다.


4. 프랑스 쁘띠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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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아기자기한 건물들이 사랑스러운 마을이다.


건물들 사이로 흐르는 강을 따라 마을 구경을 하다 보면 시간이 잠시 멈춘 듯한 비현실적인 느낌마저 든다고 한다.


5. 그리스 자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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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백사장과 에메랄드빛의 푸른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환상적인 휴양지다.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기며 시원한 바다에서 여유를 즐기면 낙원이 따로 없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