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가요계 데뷔 후 '매드몬스터'랑 셀카 찍더니 똑같은 'V라인' 뽐내는 김원효X이상훈
가요계 데뷔 후 '매드몬스터'랑 셀카 찍더니 똑같은 'V라인' 뽐내는 김원효X이상훈

인사이트Instagram 'wonhyo0925'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개그맨 김원효와 이상훈이 결성한 '다비쳐'가 그룹 매드몬스터를 만났다.


11일 김원효는 인스타그램에 방송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매드몬스터 멤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 속 김원효와 이상훈은 매드몬스터와 마찬가지로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며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뽐냈다.


매드몬스터의 제이호와 탄 역시 여전한 아이돌 미모를 뽐내며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wonhyo0925'


인사이트효심엔터테인먼트


사진을 올리며 김원효는 다비쳐의 음원을 홍보하면서 이날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우러클' 매드몬스터와 함께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원효는 "저희는 어플효과, 매드몬스터 님들은 원래 그 자체로 빛남"이라며 매드몬스터 멤버들의 비주얼을 칭찬했다.


보정 따위 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매드몬스터와 다비쳐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흔들리는 동공 속에서 네 본캐향이 느껴진 거야' 특집에 참여한다.


여성 듀오 다비치를 오마주 김원효, 이상훈이 결성한 남성 듀오 다비쳐는 이날 음원을 발표하며 본격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매드몬스터는 유튜브 채널 '빵송국'에서 기획된 2인조 남성 아이돌 듀오로 개그맨 곽범, 이창호가 각각 탄과 제이호라는 '부캐'로 활동하고 있다. 


인사이트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