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근손실' 왔는데 더 예뻐져 남고생들 심장 콕콕 찌르고 다니는 김세정 (사진)
'근손실' 왔는데 더 예뻐져 남고생들 심장 콕콕 찌르고 다니는 김세정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clean_0828'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함께 '넘사벽'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0일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3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여신' 미모를 자랑하는 김세정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김세정은 허리가 살짝 드러나게 흰색 반팔 티셔츠 밑단을 올려 묶고 청바지를 매치해 입으며 훌륭한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인사이트Instagram 'clean_0828'


특히 그는 군살 없는 완벽한 허리 라인과 얇은 팔을 뽐내며 뭇 남성들의 마음을 자극했다.


머리를 올려 묶은 김세정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에서 나오는 환한 '건치' 미소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을 기분 좋게 만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인가요", "사랑해요", "근육 다 어디 갔어요. 너무 예쁘네요"라며 환호했다.


인사이트Instagram 'clean_0828'


앞서 김세정은 지난해 눈에 띄는 팔근육과 복근이 있는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그는 "드라마를 위해서 몸을 만들었다"라며 "(근육이) 멋있지 않습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지난 4월 '근손실'이 왔다며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함께 얇은 팔뚝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세정은 현재 뮤지컬 레드북에서 주인공 안나 역을 맡아 공연 중이다.


인사이트YouTube '딩고 뮤직 / dingo music'


인사이트MBC '쇼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