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짧은 머리+검은 수트' 조합으로 조각상보다 잘생겼다 난리난 '얼굴 천재' 차은우 근황 (사진)
'짧은 머리+검은 수트' 조합으로 조각상보다 잘생겼다 난리난 '얼굴 천재' 차은우 근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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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얼굴천재'라는 별명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차은우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에 방문한 차은우 목격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이날 차은우은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에는 짧은 머리에 검은색 수트 차림의 차은우가 잘생긴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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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팬들이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것으로 알려진 다수의 사진에서 저화질을 뚫고 빛나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그동안 차은우가 시도했던 헤어스타일 중 가장 짧은 머리라 새로운 매력이 느껴진다.


비현실적인 차은우의 미모에 누리꾼들은 "너무 잘생겨서 할말을 잃었다", "뒤에 있는 조각상이 안 보일 정도다" 등의 댓글을 달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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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차은우는 지난 2016년 그룹 '아스트로'로 데뷔해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여신강림'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또한 예능 '집사부일체'에서도 큰 활약을 펼치다 최근 본업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