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메론 퓨레까지 더해 왕숟가락으로 와구와구 퍼먹을 수 있는 '메로나 빙수' 나왔다
메론 퓨레까지 더해 왕숟가락으로 와구와구 퍼먹을 수 있는 '메로나 빙수' 나왔다

인사이트Instagram 'dalko_m'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달콤한 멜론 맛 아이스크림 '메로나'가 빙수로 등장했다.


빙그레는 지난달 24일 공식 페이스북 등을 통해 극강의 멜론 맛을 즐길 수 있는 '메로나 빙수'를 출시했다.


이에 벌써부터 각종 SNS에는 '메로나 빙수'와 관련한 해시태그와 함께 후기가 속속 올라왔다.


해당 빙수는 멜론 맛 얼음 알갱이와 '퓨레 시럽'이 만나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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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dalko_m'


사진 속 청량한 연두색 패키지의 비주얼이 눈에 띈다.


시원한 멜론 맛 얼음에 메로나 아이스크림을 더해 진한 멜론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동글동글 귀여운 '메론맛 믹스'는 기존의 메로나 맛을 한 입 크기로 살려 보는 즐거움은 물론 먹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여기에 과육이 씹히는 '메론 퓨레'까지 더해져 완벽한 조합을 이룬다는 평이다.


인사이트Facebook '빙그레 아이스크림'


살짝 녹인 메로나 아이스와 얼음을 섞어 한 숟갈 떠먹으면 더할 나위 없을 정도로 환상적인 맛을 자랑한다.


메로나 아이스크림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지금 당장 달콤한 '메로나 빙수'를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 아마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한편 1992년 출시된 빙그레 '메로나'는 국내 아이스바 부문 판매 1위를 오랜 기간 굳건히 유지하는 장수 아이스크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