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소주 없이 못 사는 '알콜 러버' 친구에게 선물해주기 딱인 '진로 방향제'
소주 없이 못 사는 '알콜 러버' 친구에게 선물해주기 딱인 '진로 방향제'

인사이트Instagram 'miya_joa'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혹시 주변에 소주 없이는 못 사는 '알콜 러버' 친구가 있는가.


만약 그런 친구가 있다면 이 기사에 집중하자. '알콜 러버' 친구에게 선물해 주면 딱인 참신한 아이템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귀여운 소주병 모양의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소주병을 똑닮은 이 아이템의 정체는 진로에서 출시한 '진로 방향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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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helly85'


비주얼만 봐서는 지금 당장 뚜껑을 따고 소주잔을 준비해야 할 것 같지만 이 제품은 엄연한 방향제다.


진로 방향제는 하와이안 플루메리아, 애플 베리, 샤인 미스트 3가지 향기가 있으며 개인의 취향에 맞춰 향을 선택하면 된다.


청량한 향과, 부드러운 꽃 내음, 시원한 과일 향까지 종류가 다양해 만족도가 높다는 후문이다.


특히 손안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인해, 집은 물론 차 안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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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방향제 하나만 둬도 집과 차 안이 향기로워졌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평소 술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을 해준다면, 기뻐하는 친구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술에 취해 해당 제품을 소주 잔에 따라 마시는 불상사는 사전에 방지해야만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