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중학생' 정동원 있는 콘서트 대기실서도 '흡연'했단 논란 휩싸인 임영웅 (영상)
'중학생' 정동원 있는 콘서트 대기실서도 '흡연'했단 논란 휩싸인 임영웅 (영상)

인사이트YouTube '정동원TV'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바른 생활 사나이' 이미지가 강한 임영웅이 흡연이 허용되지 않는 건물 안에서 흡연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와 함께 임영웅(31)이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듯한 모습이 담긴 과거 영상도 재조명되고 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영상은 과거 정동원(15)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왔던 '미스터트롯' 부산 콘서트 비하인드 영상이다.


영상에서 정동원은 이찬원(26)과 함께 야구선수 사인볼을 주고받으며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뒤에 혼자 앉아 있던 임영웅의 모습이 화면에 살짝 잡혔다.


영상이 찍힌 해당 장소는 스타들이 헤어, 메이크업을 하는 대기실 내부였다. 임영웅은 해당 영상에서도 흡연을 하는 듯한 모션을 취해 논란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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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정동원TV'


현재 해당 영상은 삭제된 상황이다.


팬들은 실내 흡연이 한두 번이 아닌 거 같다며 "중학생 동원이가 있는 곳에서 저런다니 진짜 개념 없다", "실내 흡연 불법인데 뭐 하는 짓이냐" 등의 실망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4일 한 매체는 임영웅이 이날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촬영 도중 흡연이 허용되지 않는 건물 안에서 흡연을 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임영웅은 건물 내 대기 장소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돌아다녔으며 흡연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임영웅의 소속사 측은 빠르게 "해당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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